오늘(6\/14) 오전 10시 30분쯤 중구 성안동
울산지방경찰청 앞 도로에서 30살 조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맞은편에서 오던 김모씨의
아반떼 승용차 등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큰 부상을 입은 피해자는 없었지만
사고의 여파로 이 일대 교통이 한동한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 길을 내려오던 트럭의
브레이크 파열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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