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현대자동차의
해외 판매량이 지난해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지만 해외 공장에서 생산ㆍ판매되는 물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 인도, 터키, 체코 등 5개국에
완성차 공장을 둔 현대자동차 지난달
현지에서 생산해 판매한 차량이
12만3천200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9.8% 늘어났습니다.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전체 해외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9.0% 감소한 상황이었는데도 해외 공장들은 세계 금융위기가 발생하기 전보다 더 많은 차를 만들고 팔았던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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