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총파업 사흘째인 오늘(6\/13)
진행 예정이었던 대규모 상경투쟁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화물연대 측은 상경투쟁으로 경찰과 불필요한 마찰을 빚게 되면 오히려 파업 효과가
줄어들 수 있다며 어제(6\/12) 열린
긴급투쟁본부 회의에서 상경투쟁 대신
거점투쟁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부도 덕하사거리와 울산항
등에서 거점투쟁을 하면서 비조합원들이 파업에 동참하도록 설득해 파업 영향력을 높이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TV)
파업 사흘째인 오늘(6\/13)도 별다른 물류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지만 다음주부터
화물연대가 파업수위를 높일 것으로 보여
물류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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