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장되는 울산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운영 점검을 위해 오늘(6\/13) 오전 처음으로
시험 운항선이 들어와 화물을 내렸습니다.
시험운항에 나선 배는 한일 항로를 오가는
써니 메이플호로 20피트 빈 컨테이너 백여개가 대형 안벽크레인을 통해 신항 야적장에
하역됐습니다.
신항 컨테이너터미널은 2천4년 착공돼 5년만인 지난 5월 완공됐으며, 연간 48만TEU의
처리능력을 갖추고 다음달 15일 정식 개장될
예정입니다.\/\/\/
남구 용잠동 신항 09:20~, 약 1시간 동안 하역
SK정문 지나 쓰레기매립장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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