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인구가 늘면서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는 울산지역 주요 산의 등산로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모두 8억원을 들여 대운산
내원암에서 헬기장 구간과 국수봉 은을암에서
납골묘 구간 등 등산로 14킬로미터에 대해
오는 9월까지 정비 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문수산 일대의 안전 사고 다발 등산로도
정비해 등산객 사고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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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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