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시민사회단체와 학계에서 정부를
비난하는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6\/12) 울산대학교 교수들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오문완 울산대 법대 교수 등 55명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문이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역주행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현 정부 들어 사회양극화가 심화
했고 언론.집회.결사의 자유가 후퇴해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했다며,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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