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민자 유치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는
등억관광단지 조성사업에 3개 업체가
투자의향서를 제출해 최종 사업자 선정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오늘(6\/12) 하루 등억관광단지
민간사업자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건설 시행사를 중심으로 3개 업체가 투자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들 업체가 제출한 투자의향서를
면밀히 분석한 뒤 구체적인 사업 신청서류를
받을 예정이지만 다음달 20일까지 사업신청서를
내는 업체들은 모두 심사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TV
상북면 등억과 명촌리 일원 168만 제곱미터에
조성되는 등억관광단지는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포함해 테마파크형 종합리조트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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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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