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12)
사람들이 붐비는 백화점에서 물건을 훔친
48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6\/11) 오후
남구 삼산동 모 백화점 지갑매장과
보석점에서 손님이 붐비는 틈을 타 진열대에
전시된 지갑과 반지 등 52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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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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