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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원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6-12 00:00:00 조회수 59

울산시는 내수침체로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을 위해
500억원의 경영안정 자금을 융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금 융자는 지난 2006년 중단된 이후
3년반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유동성 자금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5천만원 이내,
1년 일시상환 조건이며, 금리는 변동금리를
적용하되 대출금리의 2%는 울산시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기업주가 부담하는 협조융자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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