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자동차 특구 지정을 위한
21세기 구정발전협의회 워크숍이
오늘부터(6\/11) 이틀간의 일정으로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북구의 주요 정책수립에 자문 역할을 하는
21세 구정발전협의회는 오늘 워크숍에서
북구 자동차 특구 지정을 위한 전략과
내년 3월 개교하는 울산외고를 활용해
국제 교육도시로 발돋움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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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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