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제 17회 오영수 문학상 시상식이 오늘(6\/11)
저녁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공선옥의 단편소설
<명랑한 밤길>이 올해의 오영수 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돼 상패와 함께 2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데스크>
특히 올해 시상식에는 오영수 선생의 유족
10여명과 제자들이 참석해 오영수 선생 타계
30주기를 추모했습니다.\/\/\/
(오후 7시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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