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6\/11) 태화호텔에서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미디어 관련법의 허와실을
알리기 위한 울산시민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 최문순 의원은 한나라당의
미디어 관련법을 보면 전국을 단일 권역으로
하는 종합편성 채널을 신설하고
미디어랩 도입을 통해 지역방송의 기반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100일간의 여론 수렴 기간 동안에도 국민여론은
철저히 외면당했다며 한나라당의 미디어
관련법이 결국 지역방송을 고사시킬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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