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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오일>온산 제 2공장 기공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6-11 00:00:00 조회수 9

◀ANC▶
경기불황속에서도 S-오일이 대규모 공장증설
사업 기공식을 갖고 공격경영을 선언했습니다.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가 끝나면 S-오일은
석유화학부문 생산력이 지금보다 2배이상
늘어나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오는 2천 11년 6월 완공을 목표로 1조
4천억원을 투자하는 S-오일의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가 기공식과 함께 본격화
됐습니다.

온산공단 18만제곱미터의 부지에 연간 파라
자일렌 90만톤과 벤젠 28만톤 생산공장을 짓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S\/U)제 2아로마틱 공장이 준공되면 S-오일은
석유화학부문 생산능력이 현재보다 2배이상
늘어나 명실공히 아시아 태평양지역 화학산업
선두주자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기존 시설에다 제 2공장 생산능력을 합쳐
파라자일렌은 연 160만톤,벤젠은 58만톤까지
제조가 가능해 영업이익률이 20%이상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임덕순 S-오일 프로젝트담당 상무

경기불황속에서 S-오일이 이처럼 대규모
투자를 결정함에 따라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효과와 1조 7천억원의 부가가치 창출효과,
하루 최대 4천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오는 2천 11년부터 세계 석유화학 경기가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란 긍정적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S-오일의 이번 투자가 석유화학산업
경기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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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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