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 등 3개 시·도 여성계
대표자로 구성된 동남권 여성발전 네트워크가
오늘(6\/11) 부산시청에서 창립 모임을
가졌습니다.
동남권 여성발전 네트워크는 3개 시·도
여성계 대표 7명씩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울산에서는 임명숙 복지여성국장과 이죽련
시의원, 고평자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7명이
참여합니다.@@@@@@@@@
(부산 그림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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