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남구 야음시장 앞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60대가 달리던 차량에 부딪쳐 그자리에서 숨지는 등 올 들어 지금까지 무단횡단 사고로
14명이 숨지고 2백여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최근 3년간 무단횡단
사망사고가 4건 이상 일어난 28곳을 지정해
신호기와 방호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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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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