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11) 빌라나 주택
출입문 주변에서 찾은 열쇠로 집안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달 4일 서울시 동작구 모 빌라
집주인이 우유가방에 숨겨둔 열쇠를 찾아내
집안에서 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일부는 울산의 모 금은방에서 처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절도범들의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외출시에는 창문을 닫고
밤에는 불을 켜 둘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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