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항쟁 22주년을 맞아 울산에서도
노동자 시민 총궐기 대회가 오늘(6\/10)
저녁 7시 울산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서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6월 항쟁 계승과 방송법 등
MB악법 저지를 결의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촛불문화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 인근에 경찰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지만 다행히 충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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