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지침에 따라 금속노조 울산지부도
총고용 보장 등을 요구하며 오늘(6\/10)
오후 3시부터 2시간 부분을 벌였습니다.
파업에 참여한 사업장은 덕양산업과 세종공업 등 울산지부 소속 13개 사업장 가운데 10개
사업장으로 대부분 노조 간부들만 파업을 벌여
생산에는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데스크>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후 4시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에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출정식을 갖고 총고용보장과 노동시장 단축을 통한
일자리 만들기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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