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내일(6\/11)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하면서 울산지부도 내일(6\/11)
오전 11시 남구 감나무진 사거리에서
파업출정식을 열기로해 물류수송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미 노조간부 50여명이 파업에 돌입한
화물연대 울산지부는 덕하사거리 등에서
파업참여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수출물량을 조기 선적하고 내수물량은 조기 출고할 것을 지시하는 등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물류수송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TV
현재 화물연대 울산지부에는 8백여명의
조합원이 있으며 특수노동자 노동권 보장과
운송료 삭감 중단, 노동탄압 중단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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