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대 교수들도
이르면 오는 12일쯤 시국선언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대 영문과 장남수 교수 등은
한국사회는 지금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민주주의와 경제안정,사회통합을 바라는
시국선언문을 오는 12일쯤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교수는 현재 24명이 시국선언문에
서명했으며 동참하는 교수들이 계속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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