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모 여고 1학년생이 학교내 동아리를
탈퇴하려다 선배와 동급생 10여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동아리 활동과 연계된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울산시내 전체 고등학교에
등록된 693개 동아리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운영목적이 불량하거나 학생들끼리 자생적으로 생겨난 동아리는 모두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설태주 리포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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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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