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사와 울산보훈지청이 주관하는
제 11회 경상보훈대상 시상식이
오늘(6\/10)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공로를 치하 격려하기 위한
이번 보훈대상에는 장한용사 부문에
이용달씨,장한 아내부문에 이영애씨,
장한 유족부문에 서석근씨 등이 선정돼
상패와 부상품이 수여됐습니다.\/\/\/
(오후 2시 가족문화센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