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10)
벌금 낼 돈이 없어 유치장 신세를 지려고
경찰 지구대 유리창을 깬 36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뒤
벌금을 낼 돈이 없자 일부러 경찰에 붙잡히기 위해 오늘 새벽 남구 신정동 슈퍼마켓 유리창을
부수고, 신정지구대에도 화분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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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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