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부터 교육위원회가 폐지되고
시의원 정수가 4명 더 늘어나지만 상임위별
의원수는 오히려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신설되는 교육위원회를
4명의 교육위원과 3명의 일반 의원 등 7명으로
구성하기로 확정함에 따라 나머지 3개 상임위는
현재보다 의원수가 1명씩 적은 5명씩으로
구성됩니다.
이에따라 전국 시.도의회는 국회 정치개혁
특위에 광역의원 정수를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