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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울산]녹색성장 시동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6-09 00:00:00 조회수 18

◀ANC▶
지난 7-80년대 산업화 과정에서 환경오염의
대명사로 불리웠던 울산 국가산업단지가
녹색 성장을 통해 생태산업단지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공장 굴뚝을 통해 나오는 환경 오염 물질까지 에너지로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생활 폐기물을 태워 없애는 쓰레기 소각장.

육중한 크레인이 쓰레기를 뭉쳐
소각로 안으로 집어 넣습니다.

소각로 내부의 온도는 1200도가 넘습니다.

이 뜨거운 열을 증기로 바꿔 파이프를 통해
석유 화학 업체에 보내면 기업체는 터빈을
돌리는 동력으로 활용합니다.

◀INT▶ 서기명 과장 \/ 스팀 활용 업체

하수 처리장에서는 고순도 바이오 가스를
시험 생산하고 있습니다.

각종 오폐수에서 나온 슬러지가 부패하면
메탄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정제시켜
도시 가스와 흡사한 바이오 가스를
만드는 겁니다.

공장 연료로 쓰는 벙커 C유보다 싼 가격으로
기업체에 가스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INT▶ 크리스터 공정 이사
스웨덴 바이오가스 생산업체

전형적인 굴뚝 산업으로 인식되던
정유업체들도 녹색으로 옷을 갈아 입고
있습니다.

CG) 원유를 정제하면서 나오는 온실가스의
주범, 이산화탄소를 잡아내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첨단기술이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S\/U ▶ 산업 현장에서 나오는 필요없는 부산물까지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면서 환경도
지키고 생산 비용도 줄이는 효과를 동시에
얻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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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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