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3명이
2종 법정 전염병인 결핵에 걸린 사실이 밝혀져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울주보건소에 따르면 이 학교
1학년 학생 1명이 지난 2월 병원에서 결핵진단을 받은데 이어, 다른 학생 2명도 지난달 23일과 27일 각각 결핵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소는 이에따라 지난 4일 이 학교 1학년
전체 학생 328명을 대상으로 결핵반응 검사를 한 결과 58명이 양성반응을 나타냄에따라 추가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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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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