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울산지도원은 오늘(6\/9)
울산 테크노파크와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 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열린 오늘
업무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연구실의 화학물질과 기기에 의한 화재와 폭발 위험으로부터
연구원과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안전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연구실 폭발사고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연구실 화학물질에 의한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었습니다.
(226 0564 중구 다운동 테크노파크,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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