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6\/9) 세계 최대인
16억달러 규모의 고정식 해양플랫폼 출항식을
가졌습니다.
이 설비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007년
아랍에미리트의 아드마옵코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총 중량 4만t의 고정식 가스·석유
시추 플랫폼으로 일괄 도급방식으로
제작됐습니다.
이 해양플랫폼은 하루 10억입방피트의 천연
가스와 30만배럴의 원유를 생산할 수 있으며, 100여명의 인원이 근무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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