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9) 가짜 상품을 팔아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66살 허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1명을 쫓고 있습니다.
허씨 등은 지난 2월 중구 모 식당에서 종업원 55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흰설탕을 폐수정화
약품이라고 속여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전국을 무대로 각종 약품이나 태반주사약,
금괴 등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1억7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TV
경찰은 이들이 역할을 나눠 조직적인 범죄를 저지른 걸로 보고 관련 피해자들에 대한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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