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을 가로지르는 태화교와 울산교가
새 디자인 사업을 거쳐 명품교량으로
거듭났습니다.
울산시는 58억원의 예산으로
지난 4개월간의 공사끝에
태화교는 자연친화적인 합성목재를 이용한
난간을 설치하고 보도의 폭도 1.7미터에서
2.2미터로 확장해 걷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보행자 전용교량인 울산교는 태화강을
감상할 수 있도록 쉼터 2곳을 설치하고
전통 형태의 석재형 난간을 복원하고
LED 조명을 설치하는 등 한층 운치를
더 하도록 디자인 됐습니다.\/\/\/
(오후 3시 울산교에서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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