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내 각종 시설이 비싼 가격과
허술한 관리 때문에 시민 불만이 높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수영장 요금 체계에 대한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계약기간 만료후에도
시설물을 계속 점유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업주에 대해서는 소송을 통해 시설물을
조기 반환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부터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장미축제 입장료를 받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제 리포트 + 장미축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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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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