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오늘(6\/8)
기자회견을 갖고,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간 영업 범위를 폐지한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전문건설협회는 업종별 영업범위 제한이
폐지되면 현재 전문건설업체만 할 수 있는
하도급과 전문건설공사 원도급까지 종합건설
업체가 싹쓸이 해 전문 건설업체들이 고사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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