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6\/8) 싸움을 한데
앙심을 품고 흉기로 보복하려한 혐의로
베트남인 27살 A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어젯밤(6\/7) 9시 10분쯤
중구 옥교동의 한 식당 앞에서 흉기 3자루를
바지에 숨긴 채 낮에 자신들과 싸운 외국인
근로자를 찾아다니다 경찰의 불심검문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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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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