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희망 근로 상품권 가맹점 모집에
나선 가운데 희망 근로 참가자가 편리하게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게 업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실시하는 희망
근로 참가자에게 월급의 30%를 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희망 근로 상품권은 대형
할인 마트 등 대규모 점포를 제외한 소규모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희망 근로 상품권 가맹점은 동네 슈퍼와 목욕탕, 임발소 등 소규모 영세 상점
2천여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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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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