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 4월부터 2달간 성매매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모두 38건을
적발해 267명을 검거했습니다.
유형 별로는 맛사지와 안마 업소를 가장한
성매매 영업이 31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흥주점 5건, 인터넷 성매매와 미성년자
보도방 취업이 각각 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적발된 사람 가운데 업주 2명은
구속하고, 성매수 남성 손님 등 26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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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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