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능형 교통체계 시설이 내년
6월까지 대폭 보강됩니다.
울산시는 국비와 지방비 등 40억원을 들여
북구 신상안교와 연암일대 등 11개 도로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하고, 태화교 네거리 등
8곳에는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도로전광 표지판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최적의 신호체계 구축을 위해 염포로 등 62곳에 교통분석용 검지기가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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