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 주말인 오늘(6\/6)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4도에
머물렀습니다.
흐린날씨속에서도 장미축제 등이 열리고 있는
울산대공원에는 가족 단위의 나들이 객들이
몰렸으며, 시내 극장가에도 인파로 붐볐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지만 비는 내리지
않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소식은 없지만 흐리고
구름많은 날씨가 계속되다가 다음주
수요일쯤 한두차례 비가 오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