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대곡박물관이 개관되고 울산시립
박물관 건립 공사도 20%의 공정률을 보이면서
울산지역 문화인프라 구축이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곡박물관 전시유물
천200여점이 김해박물관에서 옮겨와 전시를
앞두고 있고, 시립박물관 건립공사도 공정대로
진행중인 가운데 2차 전시유물 구입에 접수된
500여점에 대한 심사도 조만간 있을
예정입니다.
또 보상을 모두 마친 태화루 건립 공사는
현재 70%인 건물 철거작업을 다음달초까지
마무리짓고 태화루 건립 규모 등을 확정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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