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새벽 2시 25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스포츠파크 인근
도로 20미터 언덕에서 불이 나
38살 조모씨가 전신에 3도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새벽시간 사람이 다니지 않는 곳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에 무게를 두고
목격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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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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