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방선거 D-1년]시장선거 전망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6-05 00:00:00 조회수 2

◀ANC▶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연속기획, 마지막으로 시장 선거를 둘러싼
정가의 움직임을 알아봅니다.

박맹우 시장의 3선 연임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아직 이렇다할
경쟁구도가 형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내년 지방선거에서 박맹우 현 시장을
제외하고는 아직 전면에 나선 후보군은
없는 상태입니다.

한나라당에서는 박맹우 시장 외에 강길부,
최병국 의원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정돕니다.

민주당에서는 지난 선거에 출마했던 심규명
변호사와 임동호 시당위원장 등이 거론되고,
민주노동당에서는 김창현 시당위원장,
진보신당은 노옥희 위원장의 출마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사는 현 시장의 3선 연임과
한나라당의 공천 향배.

일부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공공연히
3선 연임의 폐해를 주장하며 시장 자리를
넘보고 있는 형국입니다.

학자들 사이에서도 3선 연임을 바라보는
시각이 엇갈립니다.


◀INT▶김주홍 학장\/울산대 사회과학대학
◀INT▶정준금 정책대학원장\/울산대학교

학자들은 그러나 여야를 떠나 광역시장 등
주요선거의 후보공천 과정에서는 상당부분
민의가 반영돼야한다는 데는 대체로
의견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S\/U▶ 광역시장 선거와 관련해서는
아직 이렇다할 경쟁구도가 형성되지 않은
가운데 결국 한나라당의 공천 향배가 내년
지방선거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