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소기업 진흥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100개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에 동주웰딩 등 10개 업체가 1차년도
시범 업체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기업들의 수출 잠재력을
분석하고 수출전략과 박람회 참가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는 등 100만달러 수출을 달성할
때까지 각종 지원에 나서게 됩니다.TV
내수기업 수출기업화는 앞으로 100개 업체를
목표로 연차별로 대상기업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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