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금속노조의 투쟁일정에
동참하지 않고 일단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금속노조가 오늘(6\/5) 쟁의조정 신청을 하라는 지침을 내렸지만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울산공장에서 회사측과 협상을 벌인 뒤
앞으로 1-2주 정도 더 교섭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5일 조정신청과 12일까지 마무리해야 하는 금속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현대차 노조가 참여하지 못하게 되면서
금속노조의 투쟁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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