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5) 오후
울산상공회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영계가 제시한 내년도 최저 임금 5.8%
삭감안에 대해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최저 임금 미달 노동자가
222만여 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재계의 임금
삭감 요구는 경제위기로 고통받는 중소.영세
사업장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박탈하려는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