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혼모 전문보호 기관인
물푸레 복지재단은 오늘(6\/5)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바자회에서는 미혼모와 봉사자들이
1년여 동안 손으로 직접 만든 퀼트와 손뜨개
악세사리 50여점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미혼모 복지를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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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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