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 고등학교 교사가 시험성적이
나쁘다며 학생들에게 심한 체벌을 가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 학교 학생들은 A교사가 시험 성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학생 10여명의 종아리를
막대기로 때려 멍들게 했고, 휴일 종교활동
때문에 자율학습에 빠진 학생들에 대해서도
체벌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담임인 A교사는 학생들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다소 과한 체벌을 한 점은
인정하지만 종교활동은 허락해줬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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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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