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5) 사찰건물을 위장해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55살 장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중구 태화동의 철거예정인 사찰에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차려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점수에 따라 돈으로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TV
한편,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사행성
게임장 단속으로 모두 463건이 적발돼 16명이 구속되고 348명이 입건됐습니다.\/\/\/
- 사찰 외경 + 내부 자료그림
중구 학성동 78-1번지, 학성여중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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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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