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5)
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자신의 친구에게 불리한 말을 하는
목격자를 흉기로 찌른
30살 김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밤 10시쯤
남구 야음동 홈플러스 앞에서 발생한
접촉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길을 지나던 목격자 44살 박모씨가
자신의 친구가 잘못했다는 말을 하는데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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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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