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5)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청소년을 고용한
2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구 무거동 일대에서
보도방을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 1월부터 가출청소년 17살 이모 양 등
두명을 삼산동 일대 유흥주점에 소개시켜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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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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