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다음달 3일 울산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 인명구조정
9척과 55명의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구조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등의
훈련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올해부터 파도와 바람을 이용하는
수상활동은 풍랑주의보가 발효돼도 신고만
하면 가능하도록 규제가 완화된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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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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