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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적자폭 늘어

입력 2009-06-05 00:00:00 조회수 33

울산지역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적자폭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23개사가 올린 수입은 904억원으로
215억원의 적자를 냈으며 울산시의
재정지원 165억원을 포함하면 순수 적자액은
전년에 비해 18억원 늘어난 5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그러나 운송수입액이 해마다
40억원 가량 증가하고 있어 시내버스의
성장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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